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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 강소농의 이야기

생산농장의 다양한 이야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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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햇빛마을농장
작성자 이상배 (ip:)
  • 평점 0점  
  • 작성일 2019-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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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수 185



귀농을하고자 금산으로 내려온 것은 2017년 5월,

행복한 삶을 꿈꾸며 

가슴에 작은 포부를 오밀조밀하게 담고서

기도하고 감사 하는날들을 바라고 금산에 들어섭니다.




 "햇빛마을"은 금산군에서 귀농사관학교이자 인큐베이터라고

할 수 잇는 곳입니다

 이곳은

   총20가구가 1년간 체류하면서 교육을 받는 곳이고

저는 이곳에서 일년의 과정을 거칩니다.



 100 여평의 주어진 텃밭에

 희망하는 작물을 심어 보고, 수확의 기쁨과 출하 및 로컬푸드에

판매까지 이루어 지며

저에겐

도시에서 경험 하지못한 색다르고 신선한 경험을 합니다.




 긴 듯 하면서 짧은 교육시간은

 귀농에관한 폭넓고 킐리티 높은 교육으로 이루어지고

다양하게 컨설팅을 받을 수 있는 귀중한 시간 이어요.



 개인적으로 곤충사육에 뜻이 있어

 꽃무지 풍뎅이를 사육 하였으나

그해 장마철에 곤충사육장에서 고추를 말리면서

선풍기까지 틀어 꽃뱅이들이 참사을 당하게끔 합니다.





 주어진 시간은 지나고, 이웃사람과 아쉬움을 남기고,

  마을을 떠나야만 하지만,

귀농에 대한 생각은 처음과 달리 생각이 많이지고

 혼란스러워 홀로 겨울 제주여행을 떠나요 ~~




2018년

   활기찬 농경생활을 희망하며  사과 과수원에서 땀을 흘리고

후리지아 시설하우스에서

꽃에 취해 한해를 시작 합니다.






   배우지 않은면 살아갈 수 없고

    알고 깨우치지 않으면 영농생활을 할 수 없기에

필요하다고 생각이 들거나, 유익하다고 생각이 들면

시간 장소 불문하고 교육을 폭풍흡입 합니다.




   이론교육과 함께 실전으론

    군에서 운영하는 멘토 멘티 프로그램에 참여 합니다.

평소 관심 있었던 약초및 아열대작물을 1년간 재배교육을 받으며

국가로부터 일정한 급여를 받아요.

이리하여

영농에 관하여 눈을 떠가는 한해 입니다.




일년이 지날무렵

필요한 자격증도 얻게 되고

금산으로 내려온후 2번째 겨울을 맞이 하지만

아직까지 내집도 없고 불안정한 시기입니다.





2019년

사과과수원으로 시작 하는듯 하다,

생각하지 못하였던

방풍나물 시설하우스6동과 생강재배및

여러가지작물로

19년 봄과 여름을 맞이 합니다.

현실적으로 감당 못할 일들을 벌려놓고

이또한 지나가길 바랍니다.




  귀농 3년차,

 농산물생산부터 가공, 유통판매를 하려고

행정적으로 필요한 증을 준비하여 진행을 하고자 합니다.

가을에는 HACCP 가공공장을  신축하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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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n 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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